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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 광역의원단, 기초의원단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9.12.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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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이널24) 이다예 기자 = 더불어민주당 울산광역시당(위원장 이상헌 국회의원. 울산 북구)은 지난 7일 제14차 운영위원회의, 시당-광역의원단 간담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검찰 공정수사 촉구 울산특별위원회], [울산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설립추진위위원회] 등을 속속 설치, 구성하는 등 21대 총선 준비 체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운영위원회는 이상헌 시당위원장, 울산시당 상설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김태선 사무처장 등이 함께했으며 지역위원회 운영위원장 선출, 특별위원회 구성, 총선 대비 울산광역시당 조직 정비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 운영위원 회의를 통해 설치가 결정된 [검찰 공정수사 촉구 울산특별위원회]는 검찰의 표적 수사와 수사권 남용을 바로잡고, ‘청와대 지시 수사 의혹’ 관련 공세에 적극 대응, 김기현 측근 비리 등에 관한 검찰 재수사 촉구에 관한 활동을 하게 된다.

     

    위원회는 위원장, 언론 대응팀, 공명선거감시단으로 구성되며 총선 출마 예정자와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선제적 대언론 활동 및 구별 거점지역 피케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이번 정치 공방은 '김기현 전 시장 측근 및 친인척의 불법 비리 사건'에 다름 아니며, 이를 비호하는 검찰의 표적 수사와 수사권 남용이 빚어낸 고질적인 문제로 인식을 모았다.

     

    김기현 전 시장의 “공권력을 동원해 불법 선거를 주도” 지방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은 각종 여론조사 결과가 나타내듯이 터무니없는 저질 정치 공방일 뿐이며, 이런 공방을 통해 김기현 전 시장의 총선 출마 기반 마련과 자유한국당을 질타하는 지역 분위기를 반전시켜보려는 저급한 꼼수라고 지적했다.

    이에 민주당 울산시당은 선량한 시민의 의지를 왜곡하고 정치적인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여론을 호도하는 일체의 행위들에 강력히 대응키로 했다.

     

    또한, 민주당 울산시당은 조선·해양 업종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조선업 부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울산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에 당력을 모으기 위해 ‘울산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추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울산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 설립추진특별위원회’는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가칭) 울산 설립을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 민원 제기, 지역 주민들에게 당위성을 알리는 등의 노력을 통해 정부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선·해양플랜트연구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발전 1호 공약이기도 하다.

     

    한편 열린 시당-광역의원단 간담회에서는 이상헌 시당위원장, 김태선 처장을 비롯한 당직자와 민주당 소속 광역의원단이 함께 총선 대비 각종 조직 정비, 현안 대응 및 대시민 의견 수렴, 지역별 정책 수렴·홍보, 전략적 기획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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