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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20년 어촌뉴딜사업 공모 ‘역대 최다 선정’

경상남도, 2020년 어촌뉴딜사업 공모 ‘역대 최다 선정’

경상남도, 2020년 어촌뉴딜사업 공모‘역대 최다 선정’ - 2020년 어촌뉴딜300해수부 공모에28개 지구2,210억 원 선정 - 기항지 개선사업에4개 지구,내륙어촌 재생사업1개 지구 포함 -창원시‘삼포항’등 국비1,548억 원 확보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어촌뉴딜300사업,기항지 개선사업,내륙어촌 재생사업’공모에 역대 최다인28곳이 선정되어 국비1,548억 원을 확보했다. 2020년 어촌뉴딜300사업 최종 대상지는 해양수산부의 서면 발표 평가(9.30.~10.8.)와 이어진 현장평가를 토대로 총120개소가 선정됐으며,기항지 개선사업으로16개소,내륙어촌 재생사업으로7개소가 선정됐다.경남도는 어촌뉴딜300사업에 창원시 삼포항을 비롯해50개 지구를 응모해 역대 최다인23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고,이와는 별도로 기항지 개선사업으로4개 지구,내륙어촌 재생사업으로1개 지구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어촌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유치 등 많은 사업 시너지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기대되며,특히 도민들의 소득증대,삶의 질 향상에 이어3,072개의 일자리 창출로‘성장 거점’으로의 탈바꿈이 예상된다. 그동안 경남도는 어촌뉴딜300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워크숍 개최,찾아가는 현장자문단 운영,마을기업 멘토-멘티 멘토링사업 등 체계적인 준비를 해왔으며,그 결과 어촌뉴딜300사업23곳을 비롯해 총28곳이 선정,국비1,548억원 확보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 이번 공모 선정 결과를 보면 어촌뉴딜300사업에▲창원시 삼포항,시락항,안성항,진동항▲통영시 내지항,달아항,봉암항,영운항,학림항▲사천시 낙지포항,중촌항▲거제시 도장포항,산전항,예구항,저구항▲고성군 당동항,당항항,동문항▲남해군 상주항,장포항,지족항▲하동군 구노량항,대도항 등23곳이 선정되었으며,기항지 개선사업으로▲통영시 대항항,동부항,동좌항,북구항4곳이 선정되었으며,내륙어촌 재생사업으로▲하동군 섬진강이 선정됐다. 한편, ‘어촌뉴딜300사업’은 어항 및 항․포구를 중심으로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하여 어촌을 재생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공모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지난해 경남도는37개 지구를 신청해 창원시 주도항 등15개 지구(총 사업비1,775억 원)가 선정된 바 있다.현재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내년 초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있다. 문승욱 경상남도 경제부지사는“올해 경남이 어촌뉴딜300사업에23곳,기항지개선사업으로4곳,내륙어촌 재생사업이1곳이 선정되어 국비1,548억 원을 확보함으로써일자리 창출,사회적경제기업 등 경제조직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에는 사업 집행에 집중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해양수산과 심언수 주무관(055-211-396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2020년 어촌뉴딜사업 공모 ‘역대 최다 선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경수 도지사 “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으로 수도권 공화국 극복”

김경수 도지사 “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으로 수도권 공화국 극복”

김경수 도지사“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으로 수도권 공화국 극복” -12일,제1회 메디치포럼에서‘수도권 블랙홀에 맞서는 지방 집중화 전략’발제 - “공간혁신과 교육혁신 통한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지역인재 양성”역설 김경수 경남도지사가“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으로 수도권 공화국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12일 오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진행된제1회 메디치포럼에서“수도권 블랙홀 현상에 맞서기 위한 지방집중화 전략,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올 상반기부터 간부회의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구상을 밝혀 온 김 지사가 같은 주제로 대중강연에 나선 것은 처음이다. 수도권 중력에 맞서는 메가시티 구상이란 주제로 발제에 나선 김 지사는120조 원의 투자와2만3천여 명의 고용이 예정된 에스케이(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가 구미시의 막대한 지원 제안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R&D)인력을 뽑기 어렵다는 이유로 결국 수도권인 용인시로 결정된 사례를 먼저 소개했다.사람과 돈이 몰리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이른바‘수도권 블랙홀 현상’의 대표적 사례이자 메가시티 전략을 고민하게 된 계기인 것이다. 지난20년간 지방에 사는20대132만 명이 수도권으로 이주했으며 수도권 인구비중이50%에 달한다.이는 일본34.5%,프랑스18.3%,영국36.4%등 선진국에 비해 월등한 현실이다. 2019년 기준100억 이상 투자받은 스타트업 기업이161개인데 그중149개(92.5%)가 수도권에 자리 잡고 있다. 김 지사는 해당 통계를 제시하며“그동안 경남에서는 서부경남KTX정부재정사업 확정과 창원국가산단 스마트산단 프로젝트 선정,대형항만 진해유치 등 대형 국책사업들을 유치했지만 지역의 청년들,인재들은 좋은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몰려가고 있다”면서“지역에서 인재를 만들어 내고 기업을 운영할 수 있게 만들어 내지 못하면 대한민국 위기의 시대가 온다”고 지적했다. 이런 위기 극복을 위해“수도권에 대응한 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공간혁신을 통한 경제공동체와 교육혁신 방안인 지역혁신 플랫폼”을 해법으로 제시했다.또한“초광역 교통인프라 등을 통한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실제 민선7기 들어 경남은 부산,울산과 적극 소통하며‘동남권상생발전협의회’구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김 지사는 메가시티 플랫폼의 세부실현 방안 중 지역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에 방점을 두었다. “수도권에 대학이40.4%가 몰려있고 교육부 대학평가에서도 수도권 대학이 유리한 만큼 교육부에만 지역 대학혁신을 맡길 수 없는 상황이다”며“지방정부가 책임지고 대학과 기업,연구기관이 함께 우수인재 양성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경남도는 이 같은 구상을 교육부 등 중앙부에 제안했고 내년부터 진행되는‘지역혁신 플랫폼’시범사업으로 실현하고자 한다. 김 지사는 대학 구조조정 외에도 신도시 조성 사업과 광역 교통 인프라 국비 지원 등 반복되는 수도권 중심 정책에 문제를 제기하며“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 구축으로 우수인재 양성시스템,기업유치 및 창업 활성화,좋은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이 이어지고,수도권 집중 완화가‘또다른 수도권’광역경제권을 형성해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수도권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또 다른 집중이 필요하다는 역설이다. 힘의 역전이란 주제로 인문․사회․경제․경영 전문 출판사인㈜메디치미디어(대표 김현종)에서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500여 명의 청중이 함께 했다.정혜승 전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의 사회로 김 지사 외에도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천관율 시사인 기자,홍성국 혜안리서치 대표,아나리 헤이조이스 대표,이수정 범죄심리학 교수,류영재 춘천지방법원 판사,신수정 케이티(KT)부사장의 강연이 이어졌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공보관실 윤태경(055-211-207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수 도지사 “권역별 메가시티 플랫폼으로 수도권 공화국 극복”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 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남도,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 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남도,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 우수 지자체 선정 -경상남도,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및 시즌2추진 우수지자체 선정 -진주시,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세라믹기술원 우수 사례 선정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11일 전북혁신도시 그랜드 힐스턴 호텔에서 개최된「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에서 혁신도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혁신도시 내실화를 위해 노력한 지방자치단체 및 이전공공기관 등 혁신도시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경상남도는 혁신도시 우수사업 부문에서△진주시의「방과후 학습 및 차이들케어」△한국토지주택공사(LH)의「영천강특화공간조성,스마트클린버스승강장,복합 문화공원조성」 △한국세라믹기술원의「지역중소기업성장,일자리창출,경제성화를 가져오는 상생발전플랫폼」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으며,이날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우리 도의 부문별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하고 타 혁신도시 지자체 및 이전공공기관들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아울러,이날 행사에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국토부·혁신도시11개 광역지자체들 간에 혁신도시 시즌2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혁신도시 시즌2성공 추진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행사에 참가한 김석기 경상남도 서부권지역본부장은“전국11개 혁신도시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이 그간의 발전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상호간의 협력의 시간을 가지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경남혁신도시가 신지역성장거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성공적인 혁신도시 시즌2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서부정책과 조형권 주무관(055-211-6044)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제1회 혁신도시 성과보고대회 우수 지자체 선정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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