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 비21.1℃
  • 흐림백령도20.2℃
  • 비북강릉17.5℃
  • 비서울19.4℃
  • 비인천19.0℃
  • 비울릉도17.8℃
  • 비수원19.5℃
  • 흐림서산19.3℃
  • 비청주21.5℃
  • 비대전19.0℃
  • 흐림안동19.5℃
  • 비포항19.5℃
  • 흐림대구19.7℃
  • 흐림전주22.5℃
  • 비울산20.2℃
  • 비창원19.8℃
  • 구름많음광주25.5℃
  • 비부산19.6℃
  • 흐림목포23.7℃
  • 비여수19.3℃
  • 흐림흑산도23.5℃
  • 흐림순천19.5℃
  • 흐림홍성(예)20.1℃
  • 비제주28.3℃
  • 박무서귀포24.1℃
  • 흐림진도군24.5℃
기상청 제공
금곡방파제.....태풍에 유실된 안전난간대 방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메라고발

금곡방파제.....태풍에 유실된 안전난간대 방치

5.png



(파이널24) 권태윤 기자 =  경북 영덕군 병곡면 금곡2리에 있는 방파제, 지난 18호 태풍 미탁에 유실된 방파제, 안전난간이 흉물스럽게 널브러진 채 방치되어 있다.

 

마을주민 k씨는 “이곳은 평소에도 어종이 풍부해 낚시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야간 낚시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라며 조속한 대책을 요구했다.

 

6.png

 

영덕군은 임시안전장치조차 설치 할 수 없는지, 이를 인지는 하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이 걸려 있는 문제 앞에서 사고가 난 후 뒤늦게 후회하는 어리석음을 언제까지 되풀이할 것인가.

 

하루빨리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