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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남대표도서관 전자책 함께 읽어요

이제, 경남대표도서관 전자책 함께 읽어요

-경남대표도서관 소장 전자책,시군 지자체 공공도서관에 무상제공 -기존 시군 공공도서관 회원은 별도 가입절차 없이 바로 이용 -시군 전자책 구입예산110억 원 절감 효과 기대 경남대표도서관(관장 정연두)은 시군의 전자책 구입 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구축하여19일부터 도민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자책은PC나 스마트폰으로 읽는 디지털 형태의 책으로,시군별 재정여건에 따라 소장 권수가 달라 지역 간 정보격차가 발생하였고,그간 동일 전자책을 시군마다 별도 구입하여 예산 낭비라는 지적이 있었다. 경남대표도서관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1월‘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구축하였고,시군 연계작업을 완료 한 후 본격적으로 서비스하게 되었다. 이번‘경남통합전자도서관’을 통해 각 시군 도서관 회원들도 경남대표도서관 소장1만1천여 권의 전자책을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이용 가능하게 되었다.또한 시군은 전자책 구입예산110억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경남통합전자도서관은 지자체 공공도서관이 있는13개 시군에 우선 서비스 되며,공공도서관 미운영5개*시군은 여건이 마련되는 대로 추가 서비스할 계획이다. *지자체 공공도서관 미운영 시군(5개) :의령군,하동군,산청군,함양군,합천군 경남대표도서관 정연두 관장은“앞으로도 경남대표도서관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시군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책읽는 경남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경남대표도서관 정보서비스과 정보서비스담당 장대원(055-254-4842)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경남대표도서관 전자책 함께 읽어요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기부, 공영홈쇼핑으로 마스크 100만개 노마진 판매

중기부, 공영홈쇼핑으로 마스크 100만개 노마진 판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스크 100만개를 ‘노마진’으로 직접 판매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전국 마스크 제조업체 43곳에서 생산한 마스크 100만개, 손소독제 14만개를 확보했으며 이달 17일부터 공적 유통채널인 공영홈쇼핑에서 긴급 방송을 편성해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기부가 이달 17일부터 공적 유통채널인 공영홈쇼핑을 통해 마스크 100만개 등의 판매에 나선다.(사진=KTV 화면 캡처) 우선 17일에는 손소독제 2만개(5개·4000세트)를, 19일에는 마스크 15만개(40개·3750세트)를 판매한다. 배송비 등 기본 경비만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한정된 물량을 고려해 고객 1명당 1세트로 구매를 제한한다.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는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품귀현상에 가격까지 급등한 상황을 고려해 이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준비한 방송”이라며 “추가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추가방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기부는 중국 진출 한국 중소기업들에 공장 가동 재개를 위해 마스크 1만개를 구호물품으로 지원했다. 국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도 30만개의 마스크를 전통시장 및 상인회를 통해 배부하고 있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은 “민간물류사와 외교부 협조를 통한 중국내 한국중소기업에 대한 추가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국내 소상공인 지원 확대를 위해 예비비 확보 등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중소벤처기업부 판로정책과/공영홈쇼핑 중기상품실042-481-4374/02-6350-8015 [자료제공 :(www.korea.kr)]

2020년의 혁신 키워드는 ‘함께’

2020년의 혁신 키워드는 ‘함께’

-경남도,혁신 플랫폼 운영으로 시·군과 소통 강화‧혁신공감대 조성 -아이디어 제안,제도개선 건의,혁신사례‧지식공유 등 소통게시판 운영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경남도-시군 간의 분절적 업무추진 방식에서 탈피하고,협업과 공유를 통한 도내 혁신사례의 확산을 위해 지난1월 말부터 경상남도 혁신 플랫폼인‘경남혁신人’운영을 시작했다. ‘경남혁신人’은 경남의 혁신하는 사람들(人)이라는 의미와 경남의 혁신은 이곳에서(in)이루어진다는 두 가지 의미를 함께 내포하고 있다. 혁신과 관련해서 도와 시·군은 그동안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상의 창구가 없어,공무원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정책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았다.또 각 기관에서 자체 발굴한 우수사례들도 협업·공유의 비활성화로 그 지역 내에서만 머무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경남도는‘경남혁신人’이라는 혁신 플랫폼을 개설하게 됐다. 인터넷 상 소통 창구인 이 혁신 플랫폼은 온나라 지식관리시스템 내 커뮤니티에 개설되어,도와 시·군 공무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크게‘공무원제안·제도개선·혁신사례·지식공유’등4개 게시판의 블로그 형태로 운영된다. 혁신 플랫폼은 전국 모든 공무원이 사용하고 있는 온나라시스템을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 예산이 투입되지 않으며,익명으로 게시물 등록이 가능하게 설정돼 있어 이용자의 부담감을 줄였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로써 그동안 별도의 소통 창구가 없어 사장됐던 각 기관 내 아이디어나 우수사례들이 보다 더 많이 발굴되고,도 전역으로 널리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식공유 게시판‘일알못Q&A’은 도와 시·군 공무원들의 집단지성을 활용한 문제해결 역량이 강화될 수 있는 측면에서,도민이 신뢰하는 유능한 행정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알못Q&A’는 질문이 등록되면 누구나 답변을 게시할 수 있는 위키 방식과 유사한 형태로 운영되어,조직 내 집단지성의 극대화를 꾀한다.또 지난10개월간 경남도에서 자체 운영해본 결과, ‘질문165건‧누적조회수86,593회‧답글1,001건‧다수의 혁신사례 발굴’등 기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플랫폼을,이제는‘경남혁신人’으로 시·군으로까지 확산하게 됐다. 경남도는 우수 아이디어 제안 및 혁신 플랫폼 활성화 유공자에게는 표창 등을 통해 확실한 인센티브를 지급하여 플랫폼이 지속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김상원 경상남도 도정혁신추진단장은“2019년은 도청 내부 혁신에 중점을 뒀다면, 2020년은 혁신의 바람이 경남도 전역에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힘을 쏟을 계획이다”라며“행정 최일선에 있는 시·군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도민들의 보다 행복한 변화를 위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경남도는 시군과의 소통 강화와 혁신 공감대 조성을 위해 올해 초부터‘시군 순회 혁신공유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이 과정에서 여러 시군들의‘도-시군 간의 폭넓은 정보교류를 할 수 있는 온라인 창구 개설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이번 혁신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도정혁신추진단 정화순(055-211-22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2020년의 혁신 키워드는 ‘함께’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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