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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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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로 알아보는 ‘장출혈성대장균’

Q&A로 알아보는 ‘장출혈성대장균’

최근 들어 유치원 등에서 장출혈성대장균 집단 감염 사례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은 제대로 익히지 않은 소고기나 오염된 식품, 물 등을 통해 감염되는데 증상 및 예방, 치료법 등을 Q&A를 통해 자세히 알아본다. Q.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은 무엇인가요? A. 장출혈성대장균(Enterohemorrhagic Escherichia coli) 감염에 의하여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Q. 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 증상은 무엇인가요? A.심한 경련성 복통, 오심, 구토, 미열 등의 증상과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설사는 경증, 수양성 설사에서 혈성 설사까지 다양한 양상을 보이며, 증상은 5∼7일간 지속된 후 대체로 호전됩니다. 그러나 용혈성요독증후군 합병증이 나타날 경우, 사망할 수 있습니다. Q.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은 어떻게 전파되나요? A.오염된 식품, 물을 통하여 감염되며 사람-사람 간 전파도 중요한 전파경로 입니다. 대부분의 발생은 소고기로 가공된 음식물에 의하며 집단 발생은 조리가 충분치 않은 햄버거 섭취로 발생하는 예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Q.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 예방 방법은 무엇인가요? A.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은 철저히 준수하고 육류 제품은 충분히 익혀 섭취하고, 날 것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깨끗한 물로 잘 씻어 섭취해야 합니다. Q.장출혈성대장균 감염증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A.수분 공급 및 전해질 교정을 통한 보존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용혈성요독 증후군 유발 위험으로 항생제 사용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자료제공=질병관리본부 [자료제공 :(www.korea.kr)]

특유의 풍미로 산나물계의 으뜸 식재료는?

특유의 풍미로 산나물계의 으뜸 식재료는?

바람이 볼면 줄기가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이 마치 술에 취한 사람과 비슷하다고 하여 이름이 불려진 곤드레는 한번 먹으면 그 풍미를 잊을 수 없는 곤드레밥의 주인공이다. 곤드레는 맛의 풍미뿐만 아니라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 있는 건강 채소로, 고혈압과 당뇨 등 성인병에도 좋은 식품이다. 곤드레의 효능과 구매·보관법 등을 알아본다. 곤드레의 효능 첫째, 베타카로틴 성분은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암 예방에 도움을 주고, 알칼로이드라는 정유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진정 효과가 있다. 둘째, 칼슘과 인, 철분과 같은 무기질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고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셋째,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관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좋은 곤드레 구매·보관법 첫째, 꺼끌꺼끌하지 않고 매끈한 것을 고른다. 둘째, 한번에 다량 구입하여 말려두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셋째, 서늘하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습기 없이 보관한다. 곤드레 손질법 첫째, 말린 곤드레는 물에 2~3시간 우렸다가 30여 분간 삶아서 사용한다. 둘째, 삶은 곤드레는 찬물에 헹궈 냉동 보관하면 언제든 해동해서 이용 가능하다. 곤드레 요리법 특유의 풍미와 풍부한 영양소를 가진 곤드레는 누구나 한번쯤 맛보려 할 만큼 유명한 음식으로, 어린 순은 데쳐서 나물이나 장아찌, 튀김으로 먹을 수 있고, 쌈 채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건조한 곤드레는 물에 불린 후에 볶아서 나물을 또는 찜요리로 활용하여 먹기도 하며, 특히, 말린 곤드레를 넣어 밥을 지어서 들기름, 양념장과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꿀맛이다. 자료제공=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자료제공 :(www.korea.kr)]

어깨통증 일으키는 대표 질환 3가지

어깨통증 일으키는 대표 질환 3가지

60대 이상 고령층에게 무릎, 허리 등 관절이 쑤시는 증상은 흔히 볼 수 있는데요. 이는 뼈를 지탱하는 근육이 약해지면서 관절에 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 중 하나입니다. 특히 오십견, 어깨관절주위염, 어깨석회성건염 등 어깨병변은 대표적인 노인 질환입니다. 요즘은 컴퓨터 앞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진 청년층과 중년층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어깨병변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 수는 2015년 200만 4550명에서 2019년 236만 2145명으로 4년간 약 36만 명이 늘었습니다. 2019년 환자 중 50대가 29.3%(70만 4231명)를 차지했고, 60대가 24.6%(59만 1262명)로 뒤를 이었습니다. 어깨병변은 종류와 통증, 증세가 다양하기 때문에 단순히 시간이 가면 괜찮아질 것이라 여기고 그냥 두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지금부터 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1. 어깨석회성건염 30~50대 연령층에서 잘 생기는 석회성건염은 어깨를 둘러싼 힘줄에 석회질이 쌓이는 것인데요. 통증의 정도는 석회 병변의 상태에 따라 다른데, 심하면 팔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기도 합니다. 목 주변이 아프기도 하여 오십견이나 목 질환이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어깨 석회성 건염은 방사선 검사(X-ray)로 간단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시간이 지나면 석회가 조금씩 체내에 흡수되면서 통증이 사라지지만, 통증이 심한 경우 약물치료와 물리치료 등을 시행해야 합니다. 만일 이 방법으로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체외 충격파나 관절 내시경을 통한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2. 근막동통 증후군 근막동통 증후군은 흔히 신경성 동통이라 부르는데요. 스트레스, 불안감 등으로 근육이 긴장하여 수축하면, 근육 내 혈액순환이 감소하여 산소결핍과 노폐물 축적을 일으켜 통증 유발 물질이 생성됩니다. 목과 어깨 주변 근육을 만지면 깊은 곳에서 단단한 띠와 같은 느낌을 받고, 뒤통수부터 목, 어깨까지 뻐근함이 느껴지는 증상을 보입니다. 근막동통 증후군은 환자의 증상과 직업 특성, 스트레스 정도, 가족 병력 등을 청취하고, 신경학적 검사와 근골격계검사 등을 통해 다른 질환과 구별하여 진단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휴식, 마사지, 진통제 등으로 증상이 나아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주사치료 등이 필요합니다. 3. 회전근개파열 어깨와 팔을 연결하는 4개의 근육과 힘줄을 회전근개라 하며, 회전근개가 자극, 손상을 입어 파열되는 것을 회전근개파열이라고 합니다. 팔을 들거나 손을 등 뒤로 했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팔을 움직일 때 마찰음 같은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환자의 증상과 통증에 관한 상담을 통해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 다양한 임상 검사와 관절 조영술, 초음파 검사, MRI 등으로 진단할 수도 있습니다. 부분파열이 있는 경우는 보존적 치료를 할 수 있는데요. 이 기간 동안 일상 활동은 해도 좋으나 회전근개에 무리가 가는 행동은 하지 않아야 하며, 회복을 위한 운동 치료를 꾸준히 해야 합니다. 만약 회전근개가 완전히 파열되어 기능에 장애가 생겼을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 합니다. 어깨병변은 이외에도 오십견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어깨 통증이 계속되고 휴식을 취해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스트레칭 등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료제공=건강보험심사평가원 블로그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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